계간 [문화과학]단행도서정기구독 신청독자 게시판링크 모음

 

자료실 게시판

  계간 문화과학 목차

  계간 문화과학 글들

 

 


 

 

 

사회운동 정보검색 전체 홈페이지 블로그 공동체
TIP from Jinbo-Net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문화과학 53호 2008년 봄호(특집 사회미학과 문화혁명)가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화과학사

 

  

문화과학에서 간행된 도서 전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문화과학 53호 (2008 봄호)

 

특집: 사회미학과 문화혁명


     발간사 임동근

   에세이 _붉은 깃발의 추억 조형근


특집1. 상품미학을 넘어 사회미학으로

 

의림과 시적 정의, 또는 사회미학과 코뮌주의 /강내희

지역적 문화행동과 사회미학의 실천 /고길섶

예술운동의 죽음과 생성 /이동연

공공미술과 미술의 공공성 /박찬경/양현미


특집2. 좌담

 

문화운동의 재구성을 위한 사회미학의 실천 경로들 이원재/임동근/정정훈/조동원 사회: 이동연


특집3. 문화운동과 문화혁명

 

21세기 코뮌주의와 문화혁명 /심광현

자본주의의 심미화의 기획 혹은 새로운 자본주의의 소실매개자로서의 68혁명 /서동진

소련의 프롤레트쿨트와 문화운동 /이득재


<사회운동>

21세기 시대정신 구현할 21세기 사회주의 정당 건설 /박성인

이명박 정부의 인권운동 방향 /박래군

    성노동자운동의 확대를 위해 필요한 것들 /김정은

    교육운동의 새 길을 위하여 /김상봉

            

   <문화비평> 

야성적 생명력과 인간생태학의 너머

                       ―공선옥의 『명랑한 밤길』에 대하여 이명원

미술, 지역성, 글로벌리제이션

                          ―지역 정체성을 다룬 몇몇 전시들에 대한 리뷰 조선령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지형 박준흠           

아메리카니즘 탐욕 그리고 미디어 산업의 무한 지배 노명우


  <문화분석>

   대통령 선거 전후의 미디어 담론, 선전 정치학 전규찬

   ‘쿨’하게 소비되는 하위문화, 겉멋에 빠진 스타일의 정치 최영화

   누가 ‘리얼 버라이어티쇼’를 두려워하는가? 최철웅


  <동아시아>

‘아시아’의 미적 소비: 제국주의적 문화예술정책의 原-풍경 ■ ■ 박소현

 중국에 개입하기: 미국, 일본, 유럽연합의 정치경제와 지리정치학적인 접근법■ ■ 밍 완


 <문화이론>

  문화와 이념―레이먼드 윌리엄스에서 알튀세르를 거쳐 들뢰즈로 /이득재

  들뢰즈의 ‘운동-이미지’론에 대한 비판적 연구 -운동과 몽타주를 중심으로 /이창우


  <서평>  

  발터 벤야민-도로 기초공사:『발터 벤야민 선집발간

     ―김영옥, 윤미애, 최성만 옮김, 『발터 벤야민 선집』  ■ ■ ■ 김유동

 

  스쾃: 공간의 공공성 회복을 위한 또 하나의 실험

                            ―김 강, 『스쾃―삶과 예술의 실험실』 ■ ■ ■ 임정희

 

『코뮨주의 선언 COMMUN-IST MANIFESTO』―

                            ―고병권․이진경 외, 『코뮨주의 선언』 ■ ■ ■ 강서진

                


 <시사논단>

 이명박 운하와 문화 대파괴 홍성태

 문화유산 관점에서 본 경부운하건설의 부당성 황평우

 참여정부의 마지막 국가균형발전정책―‘동서남해안권발전특별법’ 이준호

 사람과 삶을 담아내는 것이 문화도시이다

                                  ―동대문운동장 공원화사업 비판 최지현   

  

삶과 예술의 실험실 스쾃

김 강 / 정가 16,000원

2008년 1월 18일 _ 스쾃하라 저항하라 창작하라! 『스쾃』이

문화과학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2004년부터 한국에서의 스쾃운동의 지평을 열기 위해 활동해왔던,

오아시스 프로젝트의 김강이 <삶과 예술의 실험실 _ 스쾃>을

출판하였습니다. 문화과학사에서 출간되는 본 책에는,

유럽의 스쾃운동의 역사와 예술가들에 의한 스쾃 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한국에서의 오아시스 프로젝트의 과정들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소유와 권력이라는 이름의 감옥에 갇힌 ‘공간’을 실천(praxis+squatting)을 통해 해방시키고, 저항의 새로운 양식을 창출하고 있는 스쾃을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문화과학 이론신서 50

식민지의 일상, 지배와 균열

 

공제욱,정근식 편저 / 정가:25,000원

   이 책은 한국 근대성 연구의 일환으로 식민지 근대성에 대해 규명한다. 식민지 근대성은 정치나 경제영역에서뿐 아니라 일상생활 영역에서 더욱 그 모습을 잘 드러낸다. 식민지시기의 일상생활연구는 근대적 감각의 형성, 의식되지 않고 발화되지 않았던 것, 즉 일상적 무의식을 질문하도록 한다. 일상연구에서 핵심적 관심은 지배와 저항, 강압과 동의의 관계에 관한 것이다. 일제시대 일상생활이 주요 관심사로 떠오른 것은 기존의 침략과 저항, 억압과 동화라는 이분법적 틀에서 벗어나 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현실을 보자는 것이다. 저항 또한 항일운동, 독립운동으로 규정된 것 외에 일상적 저항들이 포함돼야 하며, 협력과 저항 이외에 무관심과 회피, 유흥과 향락이 어떻게 배치되었는가를 봐야 한다. 따라서 이 책에 실린 연구들은 일상생활, 특히 시공간, 미각, 의복, 언어 영역 등에서 일제가 강제한 규제와 통제가 어떻게 수행되었는지, 조선인이 이에 대해 어떻게 균열을 내고 그 틈새를 활용했는지를 검토하고 있다.

 

 

 


 최근 작업일:  2008,4,3

 


(120-831) 서울 서대문구 연희 1동 421-43, 전화 02-335-0461/ 팩스 3141-0466

문화과학사

SINCE 1991
ⓒ Moonhwagwahak, Seoul Korea